타격감은 니코틴만의 것이 아니다
니코틴이 없으면 목 때림도 없을 거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써본 분들 얘기는 다릅니다. 타격감을 만드는 요소가 니코틴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그 느낌을 만드나
크게 세 가지가 관여합니다. PG 비율이 높을수록 목 넘김이 또렷해지고, 출력이 올라가면 증기 온도가 올라가 자극이 커집니다. 여기에 멘솔 같은 쿨링 성분이 더해지면 목 안쪽 감각이 한층 뚜렷해집니다.
부족하다면 조정할 순서
타격감이 약하게 느껴질 때는 액상부터 바꾸지 말고 출력을 한 단계 올려보세요. 그다음이 PG 비중이 높은 액상, 마지막이 쿨링 계열입니다. 한 번에 다 바꾸면 뭐가 효과였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정리
니코틴 없이도 설계로 타격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조합인지는 성분과 타격감 설명에 정리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