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아침, 스킨케어에 쓸 수 있는 시간이 딱 3분입니다. 그 짧은 틈에 안티에이징 크림까지 챙기려면 한 가지 조건이 먼저 충족돼야 합니다. 바르고 나서 끈적임이 남으면 안 된다는 것. 파운데이션이 밀리거나 들뜨면 오히려 역효과니까요.결론부터 말하면, 디라셀 NMN 안티에이징 크림은 그 조건을 충족하는 편입니다. 꾸덕한 제형인데도 흡수가 빠르고, 바르고 나서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저도 직접 아침 루틴에 넣어봤고, 그 경험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꾸덕한 제형이지만 흡수 후 끈적임이 거의 없어 메이크업 베이스 직전에 쓸 수 있습니다.속건조가 심한 날에도 하루 종일 당기지 않는다는 보습 지속력이 강점입니다.밤에 목과 데콜테에 도톰하게 바르고 자면 아침에 목주름이 한결 옅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