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식판 여러 개 써보고 결국 정착한 제품 — 보름키즈 섹션플레이트 후기핵심 요약아이가 18개월 전후로 접어들면 식판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해집니다. 칸이 나뉘어 있어야 음식끼리 섞이지 않고, 소재와 무게 모두 아이 손에 맞아야 하거든요.저는 세 가지 식판을 거쳐 보름키즈 섹션플레이트로 정착했는데, 특히 칸 구성과 무게 밸런스가 이전 제품들과 확실히 달랐습니다.완벽한 제품은 아니지만, 입문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유아 식판 정착 전, 이전에 쓰던 제품들처음에는 대형마트에서 눈에 띄는 플라스틱 식판을 하나 집어 들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색도 예뻐서 별 고민 없이 골랐어요.그런데 막상 써보니 칸이 너무 얕았습니다. 국물 있는 반찬을 올리면 금방 넘쳐서 결국 다른 칸 음식이 다 섞였..